한국프로야구 선수순위 연봉 순위 (2026년 기준)
2026년 KBO 리그는 치열한 순위 경쟁과 함께 선수 연봉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신인 52명을 제외한 등록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스타 선수들의 대형 FA 계약과 다년 계약도 이어지면서 구단별 연봉 격차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특히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초대형 장기 계약과 양의지, 최정, 고영표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고액 연봉은 프로야구 시장 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한국프로야구 순위와 함께 구단별 최고 한국프로야구 선수순위(연봉), 외국인 선수 연봉 순위, 평균 연봉 현황까지 한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한국프로야구 선수순위
2026년 KBO 리그 개인 성적 경쟁도 팀 순위만큼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타자 부문에서는 타율과 OPS, 홈런, 타점 등 대부분의 주요 지표에서 여러 구단의 간판선수들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투수 부문 역시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경쟁이 시즌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과 KT, 롯데, LG, KIA, 두산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이 더욱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주요 타자와 투수 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프로야구 선수 타자 순위 TOP10
타격 부문에서는 KT 최원준이 0.355의 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 구자욱과 롯데 레이예스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장타력에서는 LG 오스틴이 29홈런과 89타점, OPS 1.071을 기록하며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1위 최원준(KT) : 타율 0.355, 127안타, 8홈런, 48타점, OPS 0.939
- 2위 구자욱(삼성) : 타율 0.350, 99안타, 10홈런, 71타점, OPS 0.967
- 3위 레이예스(롯데) : 타율 0.347, 130안타, 13홈런, 70타점, OPS 0.920
- 4위 오스틴(LG) : 타율 0.334, 121안타, 29홈런, 89타점, OPS 1.071
- 5위 박민우(NC) : 타율 0.330, 103안타, 6홈런, 52타점, OPS 0.874
- 6위 김지찬(삼성) : 타율 0.330, 100안타, 30타점
- 7위 최형우(삼성) : 타율 0.328, 106안타, 12홈런, 70타점
- 8위 박성한(SSG) : 타율 0.325, 117안타, 4홈런, 46타점
- 9위 이우성(NC) : 타율 0.325, 101안타, 6홈런, 40타점
- 10위 강백호(한화) : 타율 0.315, 99안타, 23홈런, 86타점, OPS 0.981


한국프로야구 선수 투수 순위 TOP10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평균자책점 2.49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팀 곽빈도 평균자책점 2.64와 128탈삼진으로 강력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KIA 올러와 삼성 후라도, 한화 류현진 등도 안정적인 선발 운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1위 최민석(두산) : 평균자책점 2.49, 93탈삼진, 9승, WHIP 1.243
- 2위 곽빈(두산) : 평균자책점 2.64, 128탈삼진, 9승, WHIP 1.156
- 3위 후라도(삼성) : 평균자책점 3.11, 69탈삼진, 5승
- 4위 김진욱(롯데) : 평균자책점 3.19, 87탈삼진, 5승
- 5위 류현진(한화) : 평균자책점 3.22, 78탈삼진, 8승, WHIP 1.147
- 6위 알칸타라(키움) : 평균자책점 3.35, 100탈삼진, 8승, WHIP 1.080
- 7위 올러(KIA) : 평균자책점 3.36, 116탈삼진, 9승, WHIP 1.140
- 8위 왕옌청 : 평균자책점 3.61, 79탈삼진, 8승
- 9위 네일(KIA) : 평균자책점 3.81, 94탈삼진, 6승, WHIP 1.141
- 10위 구창모(NC) : 평균자책점 3.87, 90탈삼진, 8승, WHIP 1.280

2026 구단별 한국프로야구 선수순위 연봉 TOP3
각 구단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대표 선수들을 살펴보면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대부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선수의 기량별 데이터로 순위도 매길 수 있겠지만, 일단 먼저 한국프로야구 선수순위를 연봉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 LG 트윈스
- 장현식 15억
- 오지환 14억
- 함덕주 8억
- 박해민 8억
- 한화 이글스
- 류현진 21억
- 노시환 10억
- 엄상백 9억
- 강백호 9억
- 삼성 라이온즈
- 최원태 16억
- 원태인 10억
- 김재윤 8억
- KT 위즈
- 고영표 26억
- 김현수 8억
- 허경민 7억
- 두산 베어스
- 양의지 42억
- 박찬호 8억
- 이영하 6억
- 정수빈 6억
- KIA 타이거즈
- 나성범 8억
- 양현종 8억
- 홍건희 6억 5천만
- 김태군 6억
- 김선빈 6억
- 롯데 자이언츠
- 박세웅 21억
- 김원중 8억
- 유강남 7억
- 전준우 7억
- NC 다이노스
- 구창모 9억
- 박민우 8억
- 허경민 7억
- SSG 랜더스
- 최정 22억
- 김광현 15억
- 박종훈 11억
- 키움 히어로즈
- 이형종 6억
- 원종현 5억
- 안우진 4억 8천만
특히 양의지의 42억 원은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며, KT의 고영표와 SSG 최정 역시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연봉 순위
KBO 리그 외국인 선수는 계약금과 연봉, 옵션을 모두 포함한 총액 기준으로 계약됩니다. 2026년 최고액 계약 선수는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입니다.
상위 외국인 선수 계약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임스 네일(KIA) 200만 달러
- 오스틴 딘(LG) 170만 달러
- 아리엘 후라도(삼성) 170만 달러
- 르윈 디아즈(삼성) 160만 달러
- 빅터 레이예스(롯데) 140만 달러
- 요니 치리노스(LG) 140만 달러
-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130만 달러
- 맷 데이비슨(NC) 130만 달러
- 라일리 톰슨(NC) 125만 달러
- 앤더스 톨허스트(LG) 120만 달러
- 미치 화이트(SSG) 120만 달러
- 아담 올러(KIA) 120만 달러
- 잭 로그(두산) 110만 달러
최근에는 외국인 선수에게도 높은 계약 규모가 형성되면서 팀 전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6 KBO 평균 연봉 현황
올 시즌 등록 선수는 신인 52명을 제외하고 총 58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외국인 선수와 신인을 제외한 국내 선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선수들의 연봉 상승이 전체 평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구단별 연봉 상위 29명의 평균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 SSG 3억 9,121만 원
- LG 3억 3,762만 원
- 두산 3억 3,266만 원
- KT 3억 1,928만 원
- 한화 3억 462만 원
- 삼성 3억 410만 원
- 롯데 2억 8,403만 원
- KIA 2억 5,534만 원
- NC 2억 155만 원
- 키움 1억 4,455만 원
SSG와 LG, 두산은 베테랑 선수와 FA 계약 선수가 많아 평균 연봉이 높은 편이며, 키움은 젊은 선수 비중이 높아 평균 연봉이 상대적으로 낮은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 한국프로야구 순위
2026시즌 중반 기준 KBO 리그는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KT와 LG가 치열하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상위권 팀들의 승차가 크지 않아 후반기 순위 변동 가능성도 충분한 상황입니다.
현재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삼성 라이온즈 : 58승 35패 2무 (승률 .624)
- 2위 KT 위즈 : 54승 36패 2무 (2.5게임 차)
- 3위 LG 트윈스 : 54승 41패 (5.0게임 차)
- 4위 두산 베어스 : 49승 44패 3무
- 5위 KIA 타이거즈 : 50승 45패 2무
- 6위 한화 이글스 : 44승 46패 3무
- 7위 NC 다이노스 : 42승 48패 2무
- 8위 롯데 자이언츠 : 42승 51패 2무
- 9위 SSG 랜더스 : 36승 57패 4무
- 10위 키움 히어로즈 : 35승 61패 2무
순위 경쟁만큼이나 선수들의 연봉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FA 계약과 다년 계약 규모는 구단의 투자 방향과 전력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주목해야 할 대형 계약
2026시즌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계약은 한화 이글스 노시환 선수입니다. 노시환은 2027년부터 적용되는 11년 총액 307억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면서 KBO 역사상 최장기간이자 최고 금액 계약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대형 계약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시환 11년 307억
- 류현진 8년 170억
- 양의지 6년 152억
- 나성범 6년 150억
- 구창모 7년 132억
- 오지환 6년 124억
- 구자욱 5년 120억
- 최정 4년 110억
- 고영표 5년 107억
- 강백호 4년 100억
- 박건우 6년 100억
이처럼 KBO 리그는 우수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장기간 확보하기 위해 대형 다년 계약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결론

2026년 KBO 리그는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KT와 LG가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연봉 분야에서는 양의지, 고영표, 최정, 류현진 등 베테랑 선수들이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선수 계약 규모도 꾸준히 상승하면서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시환의 307억 원 초대형 계약은 향후 KBO FA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즌 성적과 함께 연봉 순위 역시 팬들의 관심을 받는 중요한 기록으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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